• 직업 BALMUDA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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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 TERAO

발뮤다는 어떻게 세계 최고의 디자인 가전 기업이 되었을까?
수십 배 비싸도 수백 배 더 잘 팔리는 경영의 비밀!
도산 위기에서 디자인 경영으로 5년 동안 50배 고속 성장한 발뮤다의 신화!!

 

테라오 겐(Terao Gen)은 디자인 전자제품 기업 발뮤다를 창업한 기업가이다. 가전의 애플이라 불릴 만큼 디테일에 강한 기업이다. 1973년 일본 이바라키현 출생으로 1991년 고등학교 중퇴 후 유럽 여행을 떠났고, 1년 후 일본으로 돌아와 음악 활동을 하다 28세에 발뮤다를 창업했다. 과거의 구매이력을 바탕으로 미래 수요를 예측하는 시장조사 대신 기존에 없던 시장을 새롭게 만드는 것이 테라오 겐의 사업 철학이다. 록벤드 기타리스트였던 그는 잠자는 것 빼고는 모두 일하는 시간일 정도로 일벌레이자 늘 고민하고 연구하며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창조적인 CEO이다. 5년만에 50배 성장한 발뮤다의 디자인의 비밀, 고객의 즐거운 체험을 상품화한 강소기업이다.